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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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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님'에 해당되는 글 1

  1. 2016.01.17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다윗의 위 예언 이루셨을까? 2편(7)
2016.01.17 08:00 백조의 진리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다윗의 위 예언 이루셨을까? 2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오신다는 

예언을 완벽하게 이루셨어요.

다윗이 30세에 왕이 되고 40년 통치한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영적 기름부음인 침례를 받으시고 

3년간 복음의 생애를 걸으셨죠.

여기서 잠깐!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오신다는 예언을 따라 예수님께서 오셨기때문에 40년간 복음을 전파하셔야 하지만 3년 밖에 이루지 못하셨어요.

그럼 남은 37년은 누가 이루실까요?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가 두번째 오셔야 함을 예언하며

두번째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37년 복음의 생애를 또 다시 걸어가셔야 함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모든 예언을 따라 재림 그리스도로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세요.

안상홍님은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오셔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37년 복음의 길을 통해

다윗만이, 하나님만이 가져오실 수 있는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져오셔서 사망의 종노릇하는 자녀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어요.

두번의 포스팅을 통해서 다윗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깨닫고 

알아보시는 좋은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천국을 소망하는 누군가에게 말이죠~~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사무엘하 5:4)


고대 이스라엘은 제1대 왕으로 사울을 왕으로 추대했다. 사울의 뒤를 이어 왕 위에 오른 이가 다윗이다. 다윗 왕은 삼십 세에 왕좌에 올라 40년을 통치했다. 이것이 바로 ‘다윗의 위’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도 삼십 세에 왕좌에 올라야 하고 40년을 통치해야 한다. 그래야만 ‘다윗의 위를 저에게 준다’라는 예언이 완전하게 이루어진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어느 나라의 왕이란 말인가. 당시 이스라엘은 분봉왕인 헤롯이 있었다. 과연 예수님께서 왕위에 올라야 한다는 이 예언을 어떻게 이루시는지 살펴보자.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는 네가 스스로 하는 말이뇨 다른 사람들이 나를 대하여 네게 한 말이뇨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유대인이냐 네 나라 사람과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요한복음 18:33~37)


예수님은 왕이셨다. 다윗 왕처럼 이스라엘을 다스린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을 통치하시는 영적 유대 나라의 왕이셨다. 그러기에 가브리엘 천사는 예수님께서 다윗처럼 왕위에 오른다고 예언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다윗이 30세에 왕위에 등극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예언을 성취하셨을까.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누가복음 3:21~23)


예수님께서 침례 요한에게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시는 장면이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던 나이를 30세라고 했다. 다윗 왕과 똑같이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으셨다. 이때부터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됐다(마가복음 1:1). 이로써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왕위에 앉아 영적 유대인 왕으로서의 삶을 시작하셨다. 얼마든지 20세나 40세에 복음사역을 시작할 수도 있었겠지만 꼭 30세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렇다면 한 가지 또 다른 의문이 남아 있다. 위의 예언대로라면 예수님께서는 다윗 왕처럼 30세에 왕위에 올랐으니 40년을 통치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복음의 사역을 40년간 펼치지 못한 것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삼 년을 와서 무화과의 실과를 구했던 한 사람은 바로 예수님이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요단강에서 요한에서 침례를 받으신 이후 복음사역의 길을 단 3년으로 끝내셨다. 그러면 40년을 통치해야한다는 이 예언은 어떻게 이루실까.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이루어져야 한다 (마태복음 5:18). 그러기에 다윗 왕의 40년 통치 예언 중 예수님께서 이루신 3년을 제외한 나머지 37년을 위해 재림은 필연적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이 말씀은 두 번째 나타나실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다. 초림 예수님께서 다 이루지 못했던 다윗 왕의 40년 통치 예언은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셔야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 게다가 두 번째 오시는 목적은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다. 이는 만약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시지 않는다면 누구도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러기에 호세아 선지자는 말일에 우리가 반드시 다윗을 찾아야 구원의 은총으로 나갈 수 있다고 예언했던 것이다.


지금 이 시대 우리가 찾아야 할 재림 그리스도는 반드시 다윗의 위를 이루어야 한다. 초림 예수님처럼 30세에 침례를 받아야 하고, 초림 예수님께서 남기신 37년의 복음 사역을 끝내야 한다. 그것이 다윗의 위에 대한 예언의 완성이다.



출처 : 패스티브



posted by 백조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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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림예수님과 다윗과의 관계를 이해하게된다면 재림예수님이 안상홍님이신걸 단번에 알아볼수 있을것입니다. 성경은 반드시 이뤄지니까요

  2. 다윗의 위 40년에 대한 예언은 초림 3년 재림37년으로 예언성취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3년 복음생애를 걸어가시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37년 복음생애를 걸어가심으로 정확하게 40년의 예언을 성취하셨습니다.

  3. 재림예수님께서 37년 다윗의 위를 이루실거란 예언을..
    호세아 선지자도 예언하였지요...
    말일에... 다윗의 이름으로 오실 재림예수님을~~

  4. 다윗의 예언따라 오시는 재림예수님을 꼭 만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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