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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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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7.04.05 00:31 백조의 진리

영생의 길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목적지를 가기 위해 길을 사용하죠~

도로나 뱃길 또는 하늘길을 이용해서 원하는 목적지를 가죠~

그렇다면 우리 영혼이 영생의 길로 가려면 어떤 길로 가야 할까요?

성경은 우리 영혼이 가야 할 영생의 길은 유월절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영생으로 인도하는 유월절은 누가 지키라고 명했을까요?


구약에는 여호와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했어요.(출12장10절~14절)


그럼 신약에는 누가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했을까요?


바로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어요.(마26장 17절~19절)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왜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우리 영혼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함이죠~(요6장53절~54절)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어요.


여기서 문제?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정답은 누가복음22장 7~8절, 19~20절을 보면 유월절의 떡을 예수님의 몸이라고 하셨고, 유월절의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어요.

결국 유월절을 먹는 자에게 영생을 주신다는 거죠~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무엇때문에 죄인된 인생들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하신걸까요?


바로 천국에 데려가기 위함이었던거죠.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라고 했어요.(계21장4절)


사망이 없는 곳에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가 갈 수 있을까요? 절대 없어요.

사망의 몸으로는 갈 수 없기에 영생의 몸으로 변화시켜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서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거죠.


말 그대로 영생의 길이 유월절인거죠.


이와같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간다고 했어요(마7장21절)

하나님의 뜻은 유월절을 지키는 걸까요? 지키지 않는 걸까요?

당연히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죠.

결국 하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곳을 찾아가야 해요.







전세계 유일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영생의 길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해요.


다른 교회들과는 다르게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시하지만

예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이단이 아니라 참 진리 교회랍니다.


당신의 목적지를 천국으로 두셨다면 영생의 길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당신에게 영생의 축복이 주어지니까요~







posted by 백조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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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 담긴 새언약유월절... 성경 그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함께 지켜요^^

    • 백조의호수 2017.04.05 23:13 신고  Addr Edit/Del

      복 받으라고 하면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잖아요~
      그런데 영생의 축복이니 이 보다 더 좋은 축복은 없으니 놓치지 말고 받아야죠~

  2. 유일하게 성경대로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 백조의호수 2017.04.05 23:15 신고  Addr Edit/Del

      유월절 지켜야 된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안다고 해요 그런데 아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고 아는 것을 성경대로 지키는 것이 중요하죠~

  3.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을 소망한다면, 새언약 유월절을 꼭 지키셔야합니다~
    영생의 길이 열려있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4. 영생의 축복이 담긴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일하게 지킵니다^^

2017.03.30 20:59 백조의 진리

유월절 절기 지키는 시온성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이사야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가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라서 너무 행복합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

절기가 없다면 절대 시온이 될 수 없습니다.


곧 있으면 유월절 절기가 다가옵니다.

안상홍님께서 다시 회복해주신 유월절을 기점으로 

복된 절기가 시작됩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절기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백조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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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생의 축복은 엘로힘 하나님계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허락됩니다~

  2.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그대로... 새언약 생명의 말씀을 따릅니다...

    • 백조의호수 2017.04.05 23:19 신고  Addr Edit/Del

      성경 말씀대로 따르는 자에게 구원의 축복이 있기에 오늘도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절기를 지킵니다~

  3. 다가오는 봄 절기 마음다해 준비하고 지킵니다^^

  4. 행복한나그네 2017.04.04 22:17  Addr Edit/Del Reply

    하나님께 대한 충성은 오직절기뿐이죠~~ 하나님의희생으로 세우신절기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전심으로 지켜야겠죠~~

    • 백조의호수 2017.04.05 23:21 신고  Addr Edit/Del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만 경배해야겠죠~ 그 방법은 오직 유월절을 지키는 방법뿐이예요~

  5. 유월절!
    정말 소중한 진리입니다.
    곧 다가오네요~~두근두근

  6. 절기지키는 시온에서 거행되는 새언약 유월절 꼭 모두가 지켰으면 좋겠어요^^

    • 백조의호수 2017.04.05 23:23 신고  Addr Edit/Del

      70억 인류가 모두 전도되어서 유월절을 함께 지켰으면 좋겠어요. 더 열심히 유월절을 알리는 자녀가 될래요~

  7.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 지켜 영생의 축복을 받으세요~

  8. 절기지키는 시온,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2017.03.19 22:57 백조의 진리

사도들의 행적을 통해서도 침례는 즉시 행해졌어요[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의 행적을 통해서도 침례는 즉시 행해졌음을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즉시 주는 것도
성경 가르침대로 행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의 선물인 침례를 믿고 받아 보세요~







사도들은 언제 침례를 행했을까

초대교회의 사도들은 지금의 교회들처럼 6개월이 지난 후, 또는 1년이 지난 후에 침례를 행하지 않았다. 말씀을 듣고 깨닫는 즉시 침례를 거행했다. 성경에는 말씀을 받은 즉시 침례를 행했던 사례들이 기록되어 있다. 빌립은 에디오피아의 내시에게 복음을 전한 후 곧바로 침례를 베풀었다.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아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것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 (사도행전 8:27~39)

사도 베드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이방인이었던 이탈리아 군대의 백부장 고넬료의 가정을 방문하여 말씀을 증거하였고 고넬료와 그 가족들은 곧바로 침례를 받았다.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 (사도행전 10:1∼47)

사도 바울이 빌립보에서 안식일에 기도처를 찾다가 강가에 모인 여자들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하나님께서 두아디라성에 사는 자주색 옷감을 파는 루디아라는 여자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말씀을 듣게 하셨는데 루디아와 그 집안이 바울을 청하여 말씀을 듣고 즉시 침례를 받았다.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 (사도행전 16:13∼15)

그리고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을 때 밤중에 지진이 일어났고 이 일로 인해서 간수와 그 집안 사람들이 밤중에 침례를 받은 역사도 있었다.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침례를 받은 후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날이 새매 ··· (사도행전 16:25∼40)

바울과 실라가 간수를 만나 복음을 전한 것은 밤중의 일이었다. 날이 새기 전에 간수는 바울과 실라의 맞은 자리를 씻기고 그 가족들과 함께 침례를 받았고 식사를 대접하기까지 했다. 2천 년 전 초대교회에서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 즉시, 자신이 회개해야 할 죄인이라는 사실을 안 즉시 침례를 받고 구원의 길에 입문했다.

초대교회의 사도들과 성도들이 침례를 즉시 베풀고 침례를 즉시 받았던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 제자들에게 명하셨던 말씀에 근거해서 침례를 즉시 베풀었고 즉시 받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마태복음 28:19~20)

일단 죄로 인하여 죽은 영혼을 살려놓고 난 후에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초대교회 사도들이나 성도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자기들의 의견을 내세워 침례 의식을 6개월 후, 또는 1년 후에 베풀었던 경우는 성경 어디에도 없다. 그들로서 그러한 일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모든 것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베풀어주시는 선물이다. 사람의 생각과 방법이 하나님보다 더 논리적일 수 없고 더 합당할 수 없다. 사람들이 임의로 정한 제도를 따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예수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백조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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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일 일을 자랑할 수 없는 인생들에게 죄사함 받는 침례는 즉시 행해져야 하죠
    그게 성경적입니다~

  2. 역시 성경대로 즉침을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네요~

  3. 즉시 침례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어요~ 당연히 구원의 표를 즉시 받아 놓는 것이 우리 영혼을 위한 방법이지요~

    • 백조의호수 2017.03.24 23:01 신고  Addr Edit/Del

      우리 영혼을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는다면 천국에 갈 수 없으니 구원의 표인 침례는 놓치면 큰일나죠

  4. 깨달은 즉시 행하는 침례~ 역시 하나님의 교회죠!!~~^^

  5. 즉시침례는 하나님의가르침이죠~!!^^

  6. 구원의표가되는침례 미룰이유가없지요~~~

2017.03.17 21:36 백조의 진리

침례는 미루면 안되요~[하나님의교회]


침례는 미루면 안돼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침례를 6개월이나 1년 후에 주는 일은 없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말씀대로 침례를 즉시 주기 때문이죠.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침례를 미루지 않고 즉시 행하고 있어요.

한치 앞도 모르는 우리 인생에게 구원의 표로 허락된 침례는

진리를 깨달은 즉시 받아야 해요.



우리는 잠시 잠깐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는지 알지 못한다.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것이 우리 인생들이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잠언 27:1)


하루 앞도, 아니 단 1분 뒤의 미래도 알지 못하는 인생들에게 과연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받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침례를 6개월이나 1년 후에 행하라고 하셨을까. 삼풍백화점이 무너질 때도 백화점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 백화점이 무너질 것을 알지 못했다. 만일 알았더라면 한 사람도 그 안에 남아 있지 않았을 것이다. 영국의 호화 유람선 타이타닉호가 빙산에 부딪혀 침몰할 것을 그 배에 승선했던 수천 명의 승객들이 미리 알았더라면 아무도 그 배에 타지 않았을 것이다.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 (누가복음 12:16~21)


예수님께서 주신 이 비유의 말씀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부자는 많은 곡식을 거두어 곳간을 넓히고 여러 해 동안 평안히 지낼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당장에라도 그 영혼을 취해 가시면 그 사람이 예비했던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고 만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말씀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급한 일이 있다 한들 구원의 약속을 받아두는 것보다 더 급한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기에 구원이 약속된 침례는 잠시라도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일인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몸이 불편하여 진찰을 받았는데 의사가 “위암 초기이므로 지금 바로 수술을 받으면 살 수 있다”고 권할 경우를 가정해보자. 과연 “6개월쯤 후에 수술을 받겠습니다” 또는 “1년 후에 수술을 받겠습니다”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을까. 대다수의 사람들이 거액의 수술비가 든다 할지라도 당장에 수술을 받을 것이다. 그런데 침례는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것으로, 죄 사함과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약속까지 받게 되는 것이니,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인 것이다.


출처:패스티브


posted by 백조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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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침례를 미룰 이유가 없습니다.침례는 즉시 받아 하나님의 약속을 받으며 살아요~

  2. 치료를 요하는 환자들에게 병을 고치는 일이 급선무이듯..
    죽을 죄인들이 죄사함 받는 축복이 담긴 침례는 한 시도 미룰수 없습니다~

    • 백조의호수 2017.03.24 23:03 신고  Addr Edit/Del

      아픈 환자가 있다면 어느 누구라도 당장 치료를 받고 싶어하지 뒤로 미루는 사람은 없듯이 침례도 미루면 안되는 일이죠

  3. 단 한시간 앞일도 알지 못하는 것이 우리내 인생입니다 ..
    그러기에 하나님의 약속은 즉시 받아야해요~

  4. 침례는 진짜 너무너무 중요한 진리에요!!
    침례를 받지않고는 거듭날수도 없어요. 유월절도 못지키고 죄사함과 성령을 받지도 못한답니다..

  5. 깨달은 즉시 받는 침례가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구원의표 침례 모두가 꼭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6. 앞을 알지 못하는 소경과도 같은 인생들에게 허락하신 엘로힘 하나님의 구원의 선물입니다.

2016.01.24 22:11 백조의 진리

겸손[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엔 좋은 글이 많이 있어요.

겸손에 관한 글이 올라왔는데

진리란 길가의 조약돌처럼 가까운 곳에 있는게 맞아요.


조약돌을 줍기 위해 허리를 굽히는 자신을 낮추는 행동을 한다면

겸손은 벌써 자신의 모습이 되어 있을 거예요.


다음에도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에 좋은 글이 올라오면 올릴게요~


posted by 백조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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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겸손!!~~^^

2016.01.20 23:43 백조의 진리


하나님의교회 70억 구원운동 신호탄



새해부터 하나님의교회는 70억 구원운동에 박차를 가했어요.

하나님의교회 판교성전의 헌당식을 신호탄으로

전세계를 구원하고자 힘쓰고 있어요.

250만 성도가 하루에 8명에게 복음을 전하면 1년이면 

70억 인류에게 모두 전파할 수 있어요.

그럼 예수님의 말씀처럼 천국복음이 전세계에 전파되어

생명의 진리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는거죠.

하나님의교회의 70억 구원운동에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인터뷰]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천국복음 전파… 각박한 세상 가장 값진 봉사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 /하나님의교회 제공



새해 '70억 구원운동' 비전 선포 

250만명이 하루 8명씩 1년간 힘껏 뛰면 불가능할것도 없어


활발한 글로벌 교류·봉사활동 어머님하나님의 존재 점차 확산


은혜로운 성전들 곳곳에 건립 성경말씀 따라 복음 전파 최선



"성령과 신부로 오신 하나님은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 70억 전도 비전 하나님 안에서 가능합니다."

단일교회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하나님의 교회는 2016년 새해를 맞아 '전 세계 70억 인류 구원운동'이라는 원대한 포부와 결의를 다졌다. 교회 측은 "인류 평화에 기여한다는 거창한 목표는 아니더라도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작은 평화를 주려 한다"고 설명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경의 여러 구절을 언급하며 "70억 인류 구원운동은 이미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마태복음 24장), '그 말씀이 땅끝까지 이르렀도다'(로마서 10장) 등 성경 곳곳에는 세계 복음을 예언하는 구절들이 기록돼 있다"는 것이다.


70억 전도를 꿈꾸는 사람들. 그들의 이상과 비전은 무엇인지 총회장 김주철 목사에게 물어봤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봉헌을 축하 드립니다. 판교에 이만한 종교 성전은 처음인 듯 합니다.


" 성도 숫자나 교회 크기가 중요한 것은 아니에요. 성전의 단순한 크기로 전체 복음 선교현황을 말씀드리긴 뭣하지만, 성도들이 그만큼 많아져서 어쩔 수 없이 성전이 커졌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아이가 자라면 부모님이 큰 옷을 입혀주시지 않나요? 국내만 해도 작년에 38개 교회가 새로이 헌당예배를 올렸고 올해도 30개 교회 정도가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언대로 성경의 진리를 갈망하는 많은 이들이 전 세계에서 들어오다 보니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한국과 전 세계에 크고 은혜로운 성전을 속속 허락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이뤄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과 감사를 올릴 뿐입니다."



-성전이 참 환해 인상적입니다. 성도들의 표정도 다 밝고요.


"밝을 수밖에요. 구원받고 천국 가는데 표정이 어두울 리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밝은 미래가 보장되어 있으니까요."



-연초에 70억 전도 결의대회를 했다고 들었는데, 70억 전도라는 거대한 목표, 비전이 어떻게 수립됐는지, 또 가능한 것인지 궁금한데요.


"먼저는 성경에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라' 하는 예언이 있었고요, 두 번째로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는 데 열심인 성도들이 서로 마음을 모았다는 점을 들 수 있겠네요. 지금까지의 경험만으로 미래를 예단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전에 없었던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이뤄져 왔으니까요.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갈라 길을 내신다거나, 성 주변을 일곱 바퀴 돌고 외치는 함성만으로 여리고 성을 무너지게 하시는 등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가능케 하셨어요. 또 우리 성도들은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에 정말 적극적입니다.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 사명감으로 복음을 전하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거지요. 그런 250만 성도가 하루 8명에게만 말씀을 전해도 1년이면 70억 명에게 복음을 다 전할 수 있어요. 눈부시게 발전하는 인터넷,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매스미디어 환경도 하나님께서 복음을 위해 유용하게 쓰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세계 복음전도결의대회. /하나님의 교회 제공




-그럼 하나님의 교회에서 70억 온 인류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뭡니까.


"구약성경 이사야서 40장을 보면 인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다는 구원의 기쁜 소식이 예언되어 있지요. 이 소식을 전하러 산을 넘는 자의 발걸음이 아름답다는 칭찬도 기록돼 있고요. 지금 지구촌은 혼란한 가운데 분쟁, 난민, 경제 불황, 환경 문제, 각종 재앙과 안타까운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요. 다 하나님을 알지 못해 벌어진 비극들이지요. 하나님을 알리는 것이 불확실한 미래를 두려워하는 개개인은 물론이고 지구촌 전체에 평화와 행복을 가져다주는 최선의 방법이라 봅니다.

성경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께서 인류를 오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성령은 성부, 성자와 일체이신 아버지 하나님이신데 아버지의 신부는 누구실까요? 성경은 그분을 하늘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라 했습니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인류를 구원하시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성육신하셨으니 하나님을 바르게 찾아서 바르게 믿으라는 것이 우리가 인류에게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희망의 소식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신앙으로 유명하죠? 국내와 해외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하나님 소식에 관심을 보인다는데요···.


"기독교의 종주국을 자처하는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성경의 비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전해주면 기쁘게 진리를 영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 평생 어머니 하나님은 처음 들었다', '어머니 하나님을 전해주는 교회도 처음이고, 성경에 이처럼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데 내가 그동안 몰랐다는 게 더 신기하다'고들 합니다. 하나님을 그동안 절반만(아버지 하나님만) 믿다가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게 되니 다들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릅니다. 어머니는 가정에서도 끝없는 사랑과 평화와 안식을 주시는 분이 아니겠습니까? 미국의 한 교회에서 보내온 영상을 보니 어느 가장은 가족 여덟 명이 함께 진리를 영접하고는 이런 말을 하더군요. 지금까지 어린 딸들의 미래가 너무나 불안했는데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나서 이제는 마음이 참 평안하고 안심이 된다고요."



-하나님의 교회는 전도뿐 아니라 세계적인 봉사활동으로도 유명합니다. 글로벌 봉사활동의 토대는 아무래도 세계 각지의 성도들이겠지요.


"말씀하신 대로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 헌혈릴레이, 이웃 돕기와 봉사활동이 세계 곳곳에서 평소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구촌 각지에서 재해가 발생할 때는 그에 따라 구호활동이 전개되고요. 부모의 바른 지도를 받고 자라난 아이는 문제아가 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올바른 가르침을 받고 있는 성도들이기 때문에 그 가르침대로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데 힘쓰는 겁니다. 그래서 세계 각국에서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고, 그게 쌓이고 쌓이니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사회적, 국가적 차원의 변화까지 이끌어내더군요. 각국 정부도 그런 점을 높이 사서, 작년에 대한민국 정부에서 준 대통령 단체표창,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대통령 자원봉사상, 홍콩 사회복지서장 자원봉사상 같은 상이 쏟아졌습니다. 열심히 봉사하는 성도들에게 큰 격려와 응원이 되었지요."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성도들로 인해 경기도 관광 진흥과 한국 홍보에 큰 보탬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해외 성도 방문 계획은 어떻습니까.


"연간 1천500여 명의 해외 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방문단 일정은 성경과 인성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문화 탐방 시간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발전상도 알리는데, 해외 성도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요. 작년에는 메르스 여파로 해외 관광객이 급감한 상황에서 중남미에서 온 해외 성도 200여 명이 수원 화성을 방문했는데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 수원시에서 무척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올해도 각 대륙별로 더 많은 성도들의 한국 방문이 예정돼 있어요. 인천 송도 신도시, 판교 테크노밸리, 수원 화성 등 다양한 지역 명소를 찾으려고 합니다."



-해외 성도들이 귀국하면 한국 홍보 효과도 상당하겠습니다. 그 밖에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계획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봉사는 반짝 열심히 하는 것보다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간 해온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나갈 계획이고 또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언제 어디든 달려가려 합니다. 예수님의 비유 속에서, 선한 사마리아인은 여행을 하다가 강도 만나 죽어가는 사람을 우연히 발견했어요. 사전 계획에는 없었지만 바로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살리는 데 온 힘을 기울였지요. 예수님께서는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갈수록 갖가지 재앙이 쏟아지는 지구촌에서 올해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항상 선한 사마리아인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손길을 내밀겠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값진 봉사는 이웃의 영혼을 구원하고 천국 소망으로 그들의 미래를 밝혀주는 전도가 아니겠습니까? 올해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에서 도시, 도시에서 국가, 국가에서 전 세계로 70억 온 인류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 목사는 끝으로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매우 빠르게 진리를 영접하고 있다"며 "모든 이들이 구원 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아직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여러 나라에도 생명의 진리를 힘차게 전할 것"이라며 이번 판교성전 헌당식이 세계 복음의 신호탄이 되기를 기대했다.




출처:대담=윤인수 편집부국장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113010004680


posted by 백조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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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께서는 [온세상에 전파되리니]라고 하셨으므로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70억 인류에게 복음 전하는 사명에 우리 모두 동참하여 예언의 주인공이 다 됩시다.

  2. 자!! 모두 나아갑시다..
    70억 구원운동의 천명이 내렸으므로... 그 예언에 동참하는 자녀가 됩시다..

2016.01.17 08:00 백조의 진리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다윗의 위 예언 이루셨을까? 2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오신다는 

예언을 완벽하게 이루셨어요.

다윗이 30세에 왕이 되고 40년 통치한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영적 기름부음인 침례를 받으시고 

3년간 복음의 생애를 걸으셨죠.

여기서 잠깐!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오신다는 예언을 따라 예수님께서 오셨기때문에 40년간 복음을 전파하셔야 하지만 3년 밖에 이루지 못하셨어요.

그럼 남은 37년은 누가 이루실까요?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가 두번째 오셔야 함을 예언하며

두번째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37년 복음의 생애를 또 다시 걸어가셔야 함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모든 예언을 따라 재림 그리스도로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세요.

안상홍님은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오셔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37년 복음의 길을 통해

다윗만이, 하나님만이 가져오실 수 있는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져오셔서 사망의 종노릇하는 자녀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어요.

두번의 포스팅을 통해서 다윗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깨닫고 

알아보시는 좋은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천국을 소망하는 누군가에게 말이죠~~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사무엘하 5:4)


고대 이스라엘은 제1대 왕으로 사울을 왕으로 추대했다. 사울의 뒤를 이어 왕 위에 오른 이가 다윗이다. 다윗 왕은 삼십 세에 왕좌에 올라 40년을 통치했다. 이것이 바로 ‘다윗의 위’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도 삼십 세에 왕좌에 올라야 하고 40년을 통치해야 한다. 그래야만 ‘다윗의 위를 저에게 준다’라는 예언이 완전하게 이루어진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어느 나라의 왕이란 말인가. 당시 이스라엘은 분봉왕인 헤롯이 있었다. 과연 예수님께서 왕위에 올라야 한다는 이 예언을 어떻게 이루시는지 살펴보자.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는 네가 스스로 하는 말이뇨 다른 사람들이 나를 대하여 네게 한 말이뇨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유대인이냐 네 나라 사람과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요한복음 18:33~37)


예수님은 왕이셨다. 다윗 왕처럼 이스라엘을 다스린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을 통치하시는 영적 유대 나라의 왕이셨다. 그러기에 가브리엘 천사는 예수님께서 다윗처럼 왕위에 오른다고 예언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다윗이 30세에 왕위에 등극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예언을 성취하셨을까.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누가복음 3:21~23)


예수님께서 침례 요한에게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시는 장면이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던 나이를 30세라고 했다. 다윗 왕과 똑같이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으셨다. 이때부터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됐다(마가복음 1:1). 이로써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왕위에 앉아 영적 유대인 왕으로서의 삶을 시작하셨다. 얼마든지 20세나 40세에 복음사역을 시작할 수도 있었겠지만 꼭 30세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렇다면 한 가지 또 다른 의문이 남아 있다. 위의 예언대로라면 예수님께서는 다윗 왕처럼 30세에 왕위에 올랐으니 40년을 통치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복음의 사역을 40년간 펼치지 못한 것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삼 년을 와서 무화과의 실과를 구했던 한 사람은 바로 예수님이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요단강에서 요한에서 침례를 받으신 이후 복음사역의 길을 단 3년으로 끝내셨다. 그러면 40년을 통치해야한다는 이 예언은 어떻게 이루실까.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이루어져야 한다 (마태복음 5:18). 그러기에 다윗 왕의 40년 통치 예언 중 예수님께서 이루신 3년을 제외한 나머지 37년을 위해 재림은 필연적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이 말씀은 두 번째 나타나실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다. 초림 예수님께서 다 이루지 못했던 다윗 왕의 40년 통치 예언은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셔야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 게다가 두 번째 오시는 목적은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다. 이는 만약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시지 않는다면 누구도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러기에 호세아 선지자는 말일에 우리가 반드시 다윗을 찾아야 구원의 은총으로 나갈 수 있다고 예언했던 것이다.


지금 이 시대 우리가 찾아야 할 재림 그리스도는 반드시 다윗의 위를 이루어야 한다. 초림 예수님처럼 30세에 침례를 받아야 하고, 초림 예수님께서 남기신 37년의 복음 사역을 끝내야 한다. 그것이 다윗의 위에 대한 예언의 완성이다.



출처 : 패스티브



posted by 백조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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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림예수님과 다윗과의 관계를 이해하게된다면 재림예수님이 안상홍님이신걸 단번에 알아볼수 있을것입니다. 성경은 반드시 이뤄지니까요

  2. 다윗의 위 40년에 대한 예언은 초림 3년 재림37년으로 예언성취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3년 복음생애를 걸어가시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37년 복음생애를 걸어가심으로 정확하게 40년의 예언을 성취하셨습니다.

  3. 재림예수님께서 37년 다윗의 위를 이루실거란 예언을..
    호세아 선지자도 예언하였지요...
    말일에... 다윗의 이름으로 오실 재림예수님을~~

  4. 다윗의 예언따라 오시는 재림예수님을 꼭 만나야합니다^^

2016.01.15 23:04 백조의 진리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다윗의 위 예언 이루셨을까? 1편




패스티브에 들어가면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 좋아요.

성경에 재림 그리스도가 많이 언급이 되어 있는데

패스티브 글을 보니 다윗과 관련된 내용이 많더라구요.

재림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올 때는 다윗의 이름으로 온다는 예언인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다윗의 이름으로 오는 재림 그리스도의 예언을 

이루신 분은 바로 안상홍님이세요.

안상홍님은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이신거죠.  두번으로 나눠서 왜 안상홍님께서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오신 재림 그리스도이신지 알아볼까해요. 재림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문제는 너무 중요하니까 천천히 살펴봐요~~








성경에는 재림 그리스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인물이 있다. 바로 다윗이다.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유대교를 확립했던 고대 이스라엘의 제2대 왕이었던 다윗. 그가 왜 재림 그리스도와 이런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지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자.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은총을 받기 위해 반드시 찾아야 하는 인물이 다윗이다. 그런데 호세아서가 기록된 것은 이스라엘의 제2대 왕이었던 다윗이 죽은 지 200~300년 후의 일이다. 그러니 우리가 찾아야 할 다윗은 실제 다윗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주목할 점은 그 다윗을 말일에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말일(末日)은 오늘날을 말한다. 그러니 이 말씀은 우리 시대에 이루어질 예언이다. 다시 말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윗을 찾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은총으로 나갈 수 없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구원을 받기 위해 다윗을 찾아 과거로 돌아가야 하는가, 아니면 예루살렘 다윗 왕의 무덤이라도 찾아가야 하는 것일까. 과연 다윗은 누구란 말인가. 그 해답은 성경이 가지고 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사야 9:6~7)


‘한 아기, 한 아들’은 바로 예수님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들의 모습으로 마리아의 몸을 통해 이 땅에 태어나심을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하고 있는 장면이다. 그런데 이사야 선지자는 그 예수님께서 ‘다윗의 위(位)에 앉았다’라고 말했다. 즉 앞에서 호세아 선지자가 언급했던 ‘다윗’은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이 아닌 ‘한 아기’로 우리에게 다가오신 예수님이라는 것이다. 이는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복음 1:31~32)


마리아가 요셉과 결혼하기도 전,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나타났다. 천사는 마리아가 아이를 낳을 것이며 그 아이는 다윗의 위에 앉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처녀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셨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 이뤄지는 순간이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께서 받으신 ‘다윗의 위’는 무엇일까.



출처 : 패스티브


posted by 백조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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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수님을 믿노라 해도 다윗과 예수님과의 관계 (예언과 성취)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많죠

  2. 다윗은 예수님을 표상한 인물입니다.
    다윗의 위을 통해 예수님께서 걸어가실 복음생애기간을 알수 있습니다.
    초림예수님이 3년, 재림예수님이 37년을 복음생애를 사셨습니다.
    재림예수님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3. 기독교인 중.. 예수님이 왜 30세에 침례를 받으셨는지..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왕.. 궁금..ㅋㅋ

    • 백조의호수 2016.01.18 21:56 신고  Addr Edit/Del

      예수님께서 왜 30세에 침례를 받으셨는지 모를뿐만 아니라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오셨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면서도 예수님을 믿고 있으니 안타까울뿐이죠

  4. 초림 예수님은 다윗왕의 예언을 따라 오셨죠~ 이어질 공부내용이 궁굼하네요^^

2016.01.09 18:42 백조의 진리

안상홍님이 멜기세덱인 이유




초림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으로 영적 멜기세덱이시다.

그런데 초림예수님은 멜기세덱의 조건을 모두 완성하지 못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는 말처럼 육적인 부모가 없는 사람은 없을테니

이 말은 육신적 부모가 없다는 말이 아니라 영적으로 부모가 없다는 것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뜻일까? 성경은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를 가리켜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고 예언한 것이므로 멜기세덱의 조건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부모 밑에서 멜기세덱이 등장하셔야 한다.

또한 족보도 없다고 했으니 성경상 기록될 수 있는 이스라엘 나라가 아닌 

이방나라에서 등장하셔야 한다.

이 모든 조건을 완성하는 멜기세덱이 등장하려면 재림이 필연적이다.

위와 같이 멜기세덱의 조건을 온전히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멜기세덱 반차를 좇아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멜기세덱의 상징인 떡과 포도주를 초림 예수님께서 가져오신 것처럼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도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가져오셔서

사망에 포로된 자녀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다.

이것이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자 멜기세덱으로 믿는 이유이다.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히브리서 5:11~12)


사도 바울은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 말이 많았던 부분을 앞서 설명해 놓고 왜 바로 이어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을까. 과연 멜기세덱에 대해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일까. 사도 바울은 7장에서 그 부분에 대해 말했다.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1~3)


멜기세덱이 살렘 나라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임을 우리는 앞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했고 아브라함으로부터 십일조를 받았던 사실도 확인했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는 말씀은 무엇을 뜻하는가. 성경에 ‘누구의 아들’로 표기하지 않았던 이 부분, 이것에 감춰진 비밀은 과연 무엇인가.


사도 바울은 이런 이유로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다. 멜기세덱은 예수님, 이렇게만 공식이 이뤄진다면 어려울 것이 없는 예언이지만 이렇게 해석되기에 예수님은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가지고 있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복음 1:1)


요셉과 마리아라는 아버지, 어머니를 둔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족보를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 ‘아비도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2:50)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아비도 어미도 없다는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지지 않은, 즉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이다. 이 예언대로라면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 태어나야 한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은 아비, 어미인 요셉과 마리아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 가정이었다.


또 족보도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이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인이어야 한다.


멜기세덱의 이 모든 조건에 부합되기 위해서는 재림이 필연적이다.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히브리서 7장의 기록된 멜기세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심을 사도 바울은 9장에 이어 기록하고 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멜기세덱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오시는 재림 예수님 그는 바로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이시다. 멜기세덱처럼, 초림 예수님처럼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재림 멜기세덱 그는 과연 누구인가.


출처 : 패스티브닷컴-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중에서 발췌


posted by 백조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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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교회를 다니면서도.. 성경을 보면서도..
    멜기세덱의 비밀을 깨닫지 못하고 있죠..
    멜기세덱..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신 우리 안상홍님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2.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의 말씀을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다 이루셨습니다.

  3. 멜기세덱의 예언은 재림때 예언성취가 됩니다.
    성경의 멜기세덱의 예언을 성취하신분이 바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입니다.
    이방나라 불신자가정에서 태어나셔서 멜기세덱의 상징인 떡과포도주로 축복을 주셨기에 이사야선지자는 하나님이라고 분명히 증거했기 때문입니다.

  4. 너무나 확실한 예언을 따라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절대로 부인할 수 없는 확실한 하나님입니다^^

  5. 성경이 확실히 증거하고있지요.. ^^

  6. 행복한 나그네 2017.03.21 23:22  Addr Edit/Del Reply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죽으심으로 본향돌아갈수있는 길을열어주신 안상홍님께감사드립니다♡♡♡

  7.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예언 따라 이땅에 오신 구원자이십니다^^

2015.12.29 00:05 백조의 진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구원의 주체자는 누구?



구원의 주체자는 목사가 아니라 하나님이신데도

사람들은 이를 망각하고 우리 목사님이 말씀을 잘 가르치니까 라면서 맹신한다.

구원의 주체자는 하나님이신데 주객이 전도되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성경대로 해야만 주신다고 하셨다. 

성경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야 천국으로 갈 수 있지만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라고

아무리 탁월한 화술로 설교를 하는 목사가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그를 모른다고 하셨다.

그런 목사를 열심히 따른 아무것도 모르는 성도라 할지라도 

그 책임은 따라간 자에게 묻는다고 하셨다.

천국에 가고 싶은가? 구원의 주체자가 누구인지 망각하지 말고 

성경대로 행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 천국은 따 놓은 셈이다.

성경대로 행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곳은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열심히 밤을 새워가며 시험공부를 했지만 성적이 잘 나오지 않거나, 열심히 일을 했지만 결과가 좋지 못하다면 과연 본인이 일을 제대로 했는지의 여부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옛 속담에 ‘아무리 바빠도 바늘허리에 매어 쓰지는 못한다’는 말이 있다. 아무리 바쁘다 해도 바늘 허리에다 실을 매어 쓸 수 없는 것같이, 아무리 마음이 급해도 갖추어야 할 것은 갖추어야 일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격식이 있는 법이다. 가령 운전을 할 때 엑셀을 무작정 밟는다 해서 차가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마음이 급해도 먼저 키를 꽂고 시동을 걸어야 비로소 차가 움직인다. 건물을 지을 때도 마찬가지다. 순서와 절차 없이 하루아침에 건물이 뚝딱 세워지는 것이 아니다. 먼저 설계를 하고 그에 따라 필요한 것들을 갖추어야 원하는 건물이 지어진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다. 구원받기를 원한다고 해서 무조건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다. 또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다고 해서 무조건 천국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다. 열심보다는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 뜻대로 말이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성경은 구원의 매뉴얼과도 같다. 따라서 우리가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성경의 매뉴얼대로 행하기만 하면 된다. 같은 뜻으로 하나님께서도 성경말씀 외에 더하면 재앙을 받고, 제하여 버리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강조하셨다. 성경 중심의 신앙을 영위하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다. 성경의 매뉴얼에 없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성경에 없어도 우리 목사님이 믿음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어요”라며 ‘우리목사님’의 말에 더 맹종한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아니라 목사님을 믿는 신앙인 셈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구원의 주체자는 목사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그럼에도 ‘우리 목사님’ 신앙을 계속 고집하며 성경에 없는 예배들을 지킨다면 훗날 신앙적 낭패를 보게 될 것이다.


안 믿는 것보다 믿는 것이 낫다는 말도 있지만, 기왕 믿을 바에는 제대로 믿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천국은 무조건적인 열심, 365일 새벽기도, 우리목사님 맹신 등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천국은 제대로 믿어야 갈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출처 : 패스티브닷컴

posted by 백조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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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바르게 믿어야 합니다.
    영의 세계를 모르면 목사에게 물어볼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여쭤봐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직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십시오.

  2. 맞아요..구원을 바라면서 구원의 주체를 깨닫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겠죠..그래서 저는 하나님의 교회 속에서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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